직박구리 새 소리와 특징 — 아침에 빼애액 우는 새 정체
아침에 “빼애액” 소리로 시끄럽게 우는 새는 직박구리예요. 한국에서 가장 흔한 텃새 중 하나로 도시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요. 회갈색 몸에 귀 부분이 갈색인 것이 특징이에요. 번식기(봄~여름)에 특히 큰 소리로 울어요. 딱따구리처럼 건물 외벽을 두드리는 행동은 하지 않고, 나무나 전선에
아침에 “빼애액” 소리로 시끄럽게 우는 새는 직박구리예요. 한국에서 가장 흔한 텃새 중 하나로 도시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요. 회갈색 몸에 귀 부분이 갈색인 것이 특징이에요. 번식기(봄~여름)에 특히 큰 소리로 울어요. 딱따구리처럼 건물 외벽을 두드리는 행동은 하지 않고, 나무나 전선에
새 알은 종류마다 색깔, 무늬, 크기가 달라요. 꾀꼬리 알은 청록색에 검은 줄무늬, 참새 알은 흰 바탕에 갈색 반점, 도요 알은 갈색 점무늬예요. 발견한 새 알은 함부로 만지거나 옮기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. 어미 새가 인간 냄새 때문에 알을 버릴 수 있거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