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 상처 종류별 감염 신호·응급 처치 완벽 가이드

고양이 상처는 외상 종류(이빨·발톱)와 부위에 따라 감염 위험이 큽니다. 특히 작은 이빨 자국도 피부 깊숙이 세균을 주입해 하루 이틀 내 봉와직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, 즉시 흐르는 물로 세척 후 당일 외과 진료가 필수입니다.